리틀영탁으로 영탁과함께 여러방송에 출연하며 사랑을 받은 최지욱이 영탁을 향한 마음을 고백하는 곡 ‘너너너만을‘ 이라는 사랑이 듬뿍담긴 곡을 가지고 돌아왔다.
최지욱은 부모님이 운영하시는 주간보호센터에 치매 어르신들과함께 트로트를 부르며 코로나시기를 보내던중
2020년 KBS 노래가좋아에 출연하며 9살에 활동을 시작하였다.
KBS 노래가좋아 167회 이대팔을 부르며 하모니상을 수상, 이어168회 누나가 딱이야로 2주연속 출연을 하였고, 200회 특집에도 출연하였다.
MBN나야나1회에 리틀영탁 찐이야,
TVN코미디빅리그445회 싸이코러스 ‘영탁편에 막내PD로출연 찐이야를 부르며 영탁의 극찬을 받았다.
KBS주접이풍년 15,16회 영탁편에선 리틀영탁으로 누나가딱이야를 영탁앞에서 열창하며 감동받은 영탁이 지욱이를 위한 곡을 꼭 만들어주겠다고 약속하기도 했다.
그후 2023년 불타는트롯맨에 합격 99명중 막내로 47번 리틀영탁으로 찐이야를열창하며 경연대회도 출연하였다.
2024년 용띠의해에 2012년청용띠로 태어난 최지욱은 12살에 첫곡이자 신곡인 너너너만을 을 발표한다.
이번신곡은 최근 서지오‘와봐‘를 작곡한 날아라 슈퍼맨이 작사 작곡한 곡으로 지욱이의 특기인 신나는 트롯을 바탕으로 영탁을 향한 지욱이의 마음을 담은 노래가사와
"쭈삐쭈삐쭈 쭈삐쭈삐쭈 사랑할거야~" 라는 수줍은 후렴구가 영탁을 향한 귀여운 지욱이의 고백이 담긴 곡이다.
지욱이의 신곡이 영탁뿐 아닌 지욱이를 응원해 주시는 모든 분들 마음에 그리고 부모님이 운영하시는 천마산 데이케어 센테 어르신들께 전해질수 있기를 기원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