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여기까지 왔을까...?
차곡차곡 살아온 하루하루를 돌아보면 쌓아 올린 내 삶의 주인공은 나…
우리 모두가 바로 주인공!
‘어쩌다 사장3‘ OST ‘처음 이야기’, 30일 공개… 두 가지 매력으로 가득 채워져
‘레전드 디바‘가수 인순이와 ‘특급 신예가수’ 류민희가 tvN 예능프로그램 ‘어쩌다 사장3‘(연출 류호진, 윤인회)의 OST 중 1차로 공개되는 싱글 ‘처음 이야기’에 참여한다.
‘레전드 디바‘인순이가 참여한 ‘주인공‘은 프로그램 시그널 타이틀로서 70년대 팝 스타일의 악곡 구성과 편곡으로 작업된 곡으로, 모든 사람의 인생에는 희로애락이 담긴 사연이 있고, 이런 일련의 과정을 거치면서 성장하는 것이 우리의 인생이기에 우리 모두가 삶의 주인공이라는 내용을 담고 있는 곡이며 아이비 ‘유혹의 소나타‘, 티아라 ‘Day By Day‘, 애프터스쿨 ‘뱅(Bang) !‘ 등을 작곡한 프로듀서 김태현을 중심으로 결성된 Calvin House(캘빈하우스)가 프로듀싱을 맡았다.
한편, 드라마 ‘7인의탈출’ 주제곡 ‘D에게‘ 를 불러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특급 신예가수’ 류민희는 조인성과 한효주 커플의 사랑의 테마곡으로 소개 될 ‘그대와‘에 참여한다.
‘그대와’는 한 사람을 깊이 사랑하고, 그 사람과 함께하는 모든 순간을 영화처럼 아름답게 표현한 곡으로 도깨비OST ‘첫눈처럼 너에게가겠다 ‘를 만든 밴드 로코베리와 아이브‘AFTER LIKE‘에 참여한 싱어송라이터 ‘LAS(라스)‘가 공동 프로듀싱한 곡이다.
류민희의 섬세한 가창력이 더해져 ‘그대와’가 드라마 ‘무빙’에 이은 조인성, 한효주 커플의 러브라인 감성을 김밥을 말던 ‘어쩌다 사장3’에서도 이어줄 것인지…
이 두 가지 매력을 담은 ‘어쩌다 사장3’ OST 첫 싱글 ‘처음 이야기’, 인순이의 ‘주인공’과 류민희의 ’그대가’는 11월 30일 방영되는 ‘어쩌다 사장3‘ 6화를 통해 최초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