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든다는게 화가나’ 와 ‘브라보’ 를 통해 중, 장년층의 확고한 사랑을 받고 있는 ‘김충훈’ 이 2023년 ‘가문의 영광’ 을 발표하며 빅 히트를 예고 주목된다.
‘울 엄마 나를 낳고 세상 얻은 듯 미역국 드시고서 기대 만발 하셨네... 울 아빠 나를 얻고 기분이 좋아 온동네 다니면서 아들자랑 하셨네...그러나 이게 왠일 철부지 아들래미 청개구리 말썽만 폈네... 아이구 머니나 뒤늦게 정신 났네 엄마 미안해... 아빠 미안해 이제는 잘할게 가문의 영광 내가 만들게’
‘김충훈’ 은 노래 전에 항상 “저희 아들이 제일 좋아하는 노래입니다.” 라고 얘기한다.
타이틀 ‘가문의 영광’ 은 ‘세븐돌핀스’ 의 리드보컬로 활동하며 8~90년대를 주름잡던 ‘김충훈’ 의 진가가 유감없이 발휘된 곡으로 록 밴드 시절 특유의 강렬하면서도 부드러운 미성 보컬이 한껏 매력을 발산하며 친근하면서도 흡인력 있게 다가온다. ‘가문의 영광’ 은 ‘김충훈’ 이 2009년 그룹 ‘세븐돌핀스’ 활동에 이어 솔로로 발표한 앨범에 수록된 곡으로 새롭게 편곡 발표했는데 이 시대를 살고 있는 남자라면 한 번쯤 은 겪어봤고 가슴으로 공감할 수 있는 감성의 가사와 심플한 멜로디 여기에 ‘김충훈’ 의 흡인력 있는 보컬의 작품력으로 빅 히트를 예고하기에 충분하다.
핸섬한 외모와 안정된 무대매너, 라이브에서 더욱 빛을 발하는 ‘김충훈’ 의 음악세계는 그룹 사운드 ‘세븐돌핀스’ 를 기반으로 한 록 발라드다. 2009년 트로트 곡 ‘오빠가 왔다‘(김충훈 1집)를 발표하면서 뒤늦게 세상 밖으로 나왔다. 그리고 2015년 ‘김충훈 솔로 싱글‘ 에 이어 ‘나이가 든다는게 화가나’, ‘브라보’ 그리고 ‘가문의 영광’ 을 발표한 현재까지 록 밴드 시절 특유의 강렬하면서도 부드러운 보컬로 한껏 매력을 발산하며 사랑을 받고 있다.
[Credit]
Lyrics By 김수나
Composed By 김희갑
Arrange By 송태호
Guitar By 조윤섭
Recording Studio YK(윤영준)
Mixing Studio 예음(노양수)
Mastering Studio Sonic Korea(채승균)
Photo By 후니용이
Design By 후니용이
Music Director By 김범룡
Producer 안성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