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발라드 그룹 2am이 가을 발라드로 돌아왔다.
헤어진 연인에 대한 그리움을 그린 곡으로 2am의 호소력 짙은 음색과 폭발적인 가창력이 몰입도를 더한다.
이 곡은 프로듀서 로코베리의 안영민과 김기범이 과거 2am을 생각하며 만든 노래로 12년 만에 주인을 되찾아 의미가 깊다.
한편, 이번 신곡은 디지털 미디어 스튜디오 ‘딩고(dingo)’와 함께한 신곡 프로젝트로 킬링 보이스, 딩고 라이브 등 딩고의 대표 킬러 콘텐츠들을 통해 이번 신곡을 포함해 2am의 대표곡들을 라이브로 선보인다.
[Credit]
Lyrics by 안영민, 김기범
Composed by 안영민, 김기범
Arranged by 안영민
Keyboard by 안영민
Piano by Joseph K
Bass by Joseph K
Guitar by 박신원
Chorus by 강태우
String arranged by Joseph K
String by RB-INJ
Mixed by 김현곤 @doobdoob studio
Mastered by 권남우 @821 sound
[BrotherHood Enter]
Executive Producer 안영민
Project Director 안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