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풀한 가창력 안에 독특한 허스키함과 깔끔하게 뻗어나가는 그녀만의 색채를 지닌 당당한 가수 예지니! 그녀의 첫 미니 앨범 ‘Girl Crush‘를 소개한다.
다년간의 노래교실 강사활동과, 수많은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갖춰진 그녀의 탄탄한 실력을 이번 첫 앨범부터 여지없이 한껏 뽐내었다
무대에서 긴장을 하지 않는 타고난 무대 체질인 가수 예지니는 이 번 앨범을 발표함으로써 그동안의 무명생활을 청산하고
자신의 곡을 갖게 된 진정한 가수로써 새로운 음악인의 길을 걷게 되었다.
미니앨범 ‘Girl Crush‘의 타이틀곡 ‘사랑의 거울‘은 오래된 연인이면 한 번쯤 찾아오게 되는 권태기에 있을 법한 이야기를 노래로 표현한 곡이다
서로에 대한 소홀함을 거울을 보듯 각자 또는 서로를 비춰보면서 처음 사랑할 때처럼 사랑하자는 내용의 노래이다.
누구나 안무를 가미하며 부를 수 있는 적당한 리듬에 풍성한 브라스를 얹혀 더욱더 강렬한 사운드를 자랑한다.
두 번째 곡 ‘모르게‘는 숨길 수 없는 재채기처럼 자신의 바람을 들켜버린 남성을 향해 속마음을 시원하게 털어놓는 곡이다.
라틴리듬을 접목한 ‘모르게‘는 춤을 추게 만드는 인트로, 그리고 공연장에서 떼창할만큼의 중독성을 지닌 후렴 멜로디를 자랑한다
가수 예지니의 첫 미니앨범 ‘Girl Crush‘는 이렇게 신나는 두 곡으로 구성하였다
‘행복해서 웃는 게 아니라 웃으면 행복이 찾아온다‘라는 말처럼 가수 예지니의 음악으로 하여금
사람들이 신나게 춤추고 웃는 나날을 보내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정성스레 만든 첫 미니앨범 ‘Girl Crush‘.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