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처럼‘은 가장 소중한 이와의 어찌할 수 없는 이별 앞에서 헤어 나올 수 없는 마음을 이야기합니다.
헤어짐이 꿈이길 바라는 작은 희망과 무너져 내린 마음 조각들을 담담하고도 처연하게 담고 싶었습니다.
견뎌낸 시간의 끝에 다다라 모든 것이 현실임을 받아들이는 한 사람의 아픔과 상실에 대한 음악입니다.
[Credit]
Lyrics, Composed, Arranged by 한성호
Vocal 한성호
Chorus 한성호
Guitar 한성호
Bass 한성호
Drum 한성호
Piano 한성호
Recorded by 한성호
Mixed by Molecule Lab
Mastered by Molecule Lab
Photo & Artwork by Jung A Kim
Lyric Video / 정성훈
A&R, Marketing / 장효택
Executive Producer / 이규영
Music Label / Ruby Records In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