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이라는 뜻만 제외하면 일상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대화 형식의 가삿말로 이루어진 곡이다.
자신의 마음을 골칫덩이라 여겨서 낯선 구매자에게 묻거나 따지지 않고 줘 버린채 자신을 사기꾼이라 말하고
하나 값만 받아도 전부 다 주겠다며 손해보는 장사를 자처하면서도 자신을 떠날지 모른다는 불안함과 자책 등 부정적인 감정을 가득 담았다.
[Credit]
Lyrics & Composed & Arranged by 브라더호
Vocal & Guitar by 브라더호
Keyboard by 브라더호, 오월 (5w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