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일, 돌 석, 두 이, 새 조를 사용하는 말로 일상에서 뜻하지 않은 일로 두 가지를 한 번에 잡는다는 뜻으로 많이 사용되고 있는 성어이다.
비슷한 성어로는 일거양득, 일전 상조, 일석이조가 있다. 꿩은 작은 소리에도 잽싸게 날아가 버리는 동물이다.
하지만 알을 품고 있을 때는 도망가지 않는 특성이 있으며 그래서 카투리가 알을 품고 있을 때 알과 같이 잡을 수 있다고 꿩 먹고 알 먹고라는 표현을 사용한다.
꿩 먹고 알 먹고 곡에서는 가지고 싶은 사랑을 다 가지려고 하는 욕심 많은 사랑 이야기라고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