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가 송실장 (송성호 실장)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직접 나섰다!
이영자가 부캐 유미 매니저로서 송실장의 가수 데뷔 프로젝트를 적극적으로 주도하며, ‘불타는 트롯맨’을 통해 송실장이 보여준 가수에 대한 꿈이 이뤄지게 됐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탄생하게 된 송실장의 ‘으라차차 내 인생’은 이찬원이 직접 작사 작곡한 클래식한 트로트 곡으로 10cm 권정열과 소란 고영배가 함께 디렉팅하고 코러스에도 참여해 더욱 완성도를 높였다.
그 외에도 아트 작가 전현무, 매니지먼트 이영자, 스타일리스트 홍현희, 댄서 양세형, 유병재 등 전참시 출연진들의 전폭적인 관심과 지원으로 더욱더 풍성한 매력을 선보일 수 있게 되었다.
꿈을 찾아 도전하는 값진 이야기들이 곡 자체는 물론 이번 곡이 탄생하게 된 모든 과정에 녹아있어 ‘으라차차 내 인생’을 통해 듣는 이들에게 희망을 안겨줄 수 있는 노래가 되길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