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에 질려버린 한 소녀가 세상을 외면하며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는 삶을 은유적 표현으로 Rock-pop이란 장르에 풀어낸 곡이다. 은유적이고 어두운 가사와는 반대로 신나는 멜로디가 특징이다.
[Credit]
Composed By 한소영
Lyrics By 한소영
Arranged By 조무권
Song By 한소영
MIDI Programming By 조무권
Piano By 조무권
Guitar By 인선홍
Drum By 이영기
Mixed By 이태선
Mastered By 이태선
Producer By 이태선
Recording Studio By @상도동음악가게 Stud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