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광장에서 “널 생각만 해도 난 강해져”를 노래하며 혁명을 외치는 그들을 보았다.
‘혁명‘이란 명사와 ‘다정한‘이란 형용사의 앙상블이 가능한 것일까?
이상만 바라보는 데카당스적 발상이라 비웃음 당할지라도,
지금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로맨틱과 펀치가 만나는 그 역설적 지점 일 것이다.
This is the 다정 펑크 제네레이션!
[Credit]
Composed & Lyrics by 배인혁
Arranged by 로맨틱펀치
Produced by Laz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