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곡은 90년대 대중들이 열광한 미디움템포의 댄스풍으로써
잔잔한 피아노 선율로 시작하여 일렉 신스들과 베이스가 더해져
30년이 지난 현시대에 맞게 세련된 멜로디와 현실적인 가사로 곡을 만들어 보았다.
노래한 라영은 말한다.
‘생각한 대로 되지 않는 인생 속에서 작은 실천이 인생을 바꿔주는 거 같습니다‘
그러한 결과로 이 노래가 나올 수 있었고 그 원천에는 감사하게도 제 주변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우리 모두 대견한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다채로운 인생을 살아가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되새길 수 있는
노래가 되기를 바라며 즐겁게 노래하겠습니다.
[Credit]
Executive Produced by KEVIN KWON
Produced by 카운터펀치
Lyrics by 윤라영, D.log, 카운터펀치
Composed by 카운터펀치
Arranged by 카운터펀치
Vocal 윤라영
Piano : 카운터펀치
Bass : 카운터펀치
Midist : 카운터펀치
Mixing : CP sound
Mastering : CP sound
Recording studio: CP sound
Company by DREAM ST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