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두 얼굴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해요.
때론 사랑은 온 세상을 주지만
때론 사랑은 온 세상을 저버리죠.
中 사랑은 따갑고 그저 해롭고 무엇보다 더 나쁘다고 소리치지만
결국 제가 원하는 건 사랑이 아니었을까 싶어요.
우리 모두 이번 년에는 서로 사랑받고 사랑하는 행복한 한 해가 되길 바라요.
■ 크레딧
Produced by ki:ssy
Lyrics by ki:ssy
Composed by ki:ssy
Arranged by Nap!er
Drum by Nap!er
Bass by Nap!er
Keyboard by Nap!er
Guitar by 문씨
Chorus by ki:ss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