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로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는 ‘정진경’
적당한 트로트 창법에 적당한 절제와 표현을 갖춘 노련한 신인이다.
자연스레 노래에 인생을 녹여서 부르며 모자라거나, 지나치지도 않는다.
‘조윤섭’ 의 작, 편곡은 ‘정진경’ 을 향해 있으며 깔끔하고 흥겹다.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노래로 성인가요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다.
1. ‘사랑한다고’
사랑하는 마음이 가득한 노랫말에 흥겹고 즐거운 리듬의 곡으로
따라 부르면 어느새 웃게 되는 재미있는 곡이다.
사랑을 하게 되면 화를 내고 짜증을 내도 밉지가 않다.
심심하다, 놀아 달라 칭얼대도 귀찮지가 않다.
사랑을 하자.
[Credit]
Lyrics By 조윤섭
Composed By 조윤섭
Arranged By 조윤섭
Drum By 이상훈
Bass By 박한진
Guitar By 조윤섭
Saxophone By 김원용
Accordion By 김태호
Chorus By 김현아
Recording Studio By T (주예찬, 노양수), YK (윤영준)
Mixing Studio By T (노양수)
Mastering Studio By Sonic Korea (채승균)
Programming By 조윤섭
Photo By 김동현
Design By 박승민
2. ‘그해 바다’
아코디언이 이끌어가는 매력적인 곡이다.
벚꽃 피는 봄에 만나 여름, 가을, 겨울까지 함께 했지만 끝내 봄은 다시 오지 않았다는
1년간의 사랑과 이별을 노래한 슬픈 이야기지만 서정적이며 울림이 깊다.
이별이 아름답게 느껴지는 이유는 아마 기다림이 있어서 일 것이다.
벚꽃을 기다리며...
[Credit]
Lyrics By 조윤섭
Composed By 조윤섭
Arranged By 조윤섭
Drum By 이상훈
Bass By 박한진
Guitar By 조윤섭
Saxophone By 김원용
Accordion By 김태호
Chorus By 김현아
Recording Studio By T (주예찬, 노양수), YK (윤영준)
Mixing Studio By T (노양수)
Mastering Studio By Sonic Korea (채승균)
Programming By 조윤섭
Photo By 김동현
Design By 박승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