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최고의 음악 프로듀서와
글로벌 KPOP 아티스트들이 K-Culture의 경계를 뛰어넘는
차별화된 감성 충전 콜라보레이션을 새롭게 시작했다.
‘K-Culture x K-Soul‘ 감성 충전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는
드라마, 영화, 도서, 웹툰, 미술, 사진, 공연 등
문화 콘텐츠의 장르 경계를 허물고
대한민국 최고 음악 프로듀서와 KPOP 아티스트가 호흡을 맞춰
각 프로젝트별 작품이 지닌 서사와 스토리를 컨셉으로
새로운 음악을 만들어 발표하는 감성 프로젝트이다.
‘K-Culture x K-Soul’ 프로젝트의
첫 번째 감성 충전은 ‘신부가 필요해’로
박수정 작가의 원작 소설이자 짝사랑과 만우절 거짓말,
술이 만나 발생한 대형 사고가 이어준 은채와 정헌의
마법 같은 러브스토리를 담아 현재 네이버 웹툰에서
연재 중인 피플앤스토리, 바이포엠스튜디오 공동제작
루홍, 미니 작가의 웹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