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스트링(Soul String)은 ‘영혼을 담은 연주로 클래식, 가요, 뮤지컬, 크로스오버 등의 다양한 장르를 아우른다’는 뜻을 담고 있는 팀으로 2013년부터 이승환, 김경호, 박효신, 잔나비, 자이언티, 로이킴, 라포엠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과 녹음, 방송, 공연 등에서 활발한 협업을 이어왔다.
‘소울스트링 프로젝트’는 매 개월 발매되며, 인디신에서 활동하고 있는 아티스트의 곡을
스트링 중심의 사운드로 편곡한 리메이크 곡 한 곡과 ‘소울스트링’만의 스타일과 감성을 담은 연주곡 한 곡을 더하여, 총 두 곡으로 구성되어 발매된다.
2월 ‘소울스트링 프로젝트 Part 2 : 2023 February’ 앨범에는 두 명의 아티스트가 리메이크로 참여하였다.
첫 번째 아티스트는 색소포니스트 ‘루카스’로, ‘나는 가수다’, ‘불후의 명곡’, ‘유희열의 스케치북’과 같은 다양한 음악 방송과 가수 ‘케이윌’, ‘김동률’, ‘김범수’, ‘박정현’, ‘빅뱅’ 등 유명 가수의 라이브 및 레코딩 세션으로 활동한 이력이 있고, 2013년 1월 첫 싱글 앨범을 발매하며 솔로 아티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두 번째 아티스트는 밴드 ‘신인류’로, 2018년 ‘너의 한마디’로 데뷔하였고, 드라마 <멜로가 체질>의 OST ‘작가미정’을 부르며 이름을 알렸다.
Track 1. 2월에 피는 꽃 (with 루카스(LuKas))
‘2월에 피는 꽃’은 세계적인 색소포니스트 ‘Kenny G’의 ‘러빙유’를 연상시키는 감성적인 발라드 색소폰 솔로곡으로 2015년 ‘루카스 다이어리’라는 앨범의 더블 타이틀곡으로 발매되었다.
리메이크 버전의 ‘2월에 피는 꽃’은 루카스의 로맨틱한 색소폰 사운드와 소울스트링의 부드럽고 따뜻한 사운드를 통해, 연인들의 프러포즈, 결혼 축가로 잘 어울릴 만큼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느낌으로 연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