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능 넘치는 타악기 연주자가 트로트가수 ‘타미‘로 변신해 화제다.
10살때부터 타악기를 시작해서 전국국악대제전 학생부 금상을 포함,
각종 대회에서 수상했으며 서울예대 국악과를 졸업하고
전문타악기 연주자로 활동하던 타미가 퍼포먼스를 겸비한 트로트가수로 데뷔했다.
막걸리한잔 한량가 등을 합작한 류선우, 장승연 콤비가
타미의 재능을 눈여겨 봐오다가 의기투합해서
무대에서 그녀의 다양한 끼를 맘껏 발휘할 수 있는
라틴리듬의 ‘가르쳐주세요‘를 탄생시켰다.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는 조심스런 여자의 마음을
세련된 사운드로 표현한 삼바계열의 신나는 곡이다.
‘타미‘는 타악기의 아름다움을 보여주고 싶다는 뜻으로 지은 예명이다.
그녀의 멋진 변신을 응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