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SK는 최근 "벤 - 벚꽃이 피면 우리 그만 헤어져", "정승환 - 안녕이란 말", "신용재 - 그립다" 등을 작곡한 신예 프로듀서 손이삭의 발라드 장르 기반 레이블이다.
정연수는 첫 번째로 공개한 전속 아티스트로, 벤, 반하나 등의 가이드 보컬로 활동하며 이미 가창력을 입증한 보컬리스트이다.
첫 번째 데뷔 싱글 ‘너는 내가 남긴 실수야‘는 떠나버린 연인을 잊지 못해 망가져 버린 일상에 대한 이야기를 아련한 보이스와 현실적인 가사로 담아낸 곡이다. 읊조리는 듯한 도입부로 시작해 그리운 감정을 터뜨리는 후렴구까지 이별의 감정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으며, 웅장한 오케스트라 라인과 악기들의 조화가 곡의 느낌을 한층 더 깊게 해준다.
[CREDITS]
Track 01. 너는 내가 남긴 실수야
Track 02. 너는 내가 남긴 실수야 (Inst.)
Lyrics by 손이삭, 안세영
Composed by 손이삭
Arranged by 손이삭
Vocal by 정연수
Piano by 손이삭
Drum by 손이삭
Strings by 손이삭
Guitar by 정수완
Bass by 윤하늘
Mixed by 음악하는 집
Mastered by 음악하는 집
Executive Producer : 손이삭
Executive Creative Director : A June
Creative Management : Songbloom, Young, Jjung
A&R : mezisue, Hyun, Yoon
Artwork : 버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