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잔 네가 보고 싶어서 마셔"
"두잔 보고 싶은 걸 참느라고 마셔"
"세잔 근데 어떡하냐 네가 자꾸 생각나"
유튜버와 아프리카 BJ로 왕성히 활동하고 있는 김강패의 싱글 앨범이 발매되었다.
이번 [한잔 두잔 세잔]은 이별 후 자주 오던 술집에서 느낀 감정을 김강패의 보이스로 담겨졌다.
특히 김강패 특유의 중저음과 허스키한 보이스가 곡의 분위기와 한층 더 이끌어주며
"술"이라는 단어와 "김강패"의 이미지가 잘 메이킹 된 곡이다.
2023년 김강패의 한잔 두잔 세잔
앞으로의 행보에 많은 기대가 된다.
[Credit]
Composed by 이준호 , 김현수
Lyrics by 이준호 , 김현수
Arranged by 이준호 , 신성진
Vocal by 김강패
Piano by 신성진
Drum by 관준용
Bass by 구본암
Guitar by 정수완
Artwork by @Kushgraphic
Recorded by @Wave studio
Mix by 유형석 @Wave studio
Masterd by CALBI/FALLONE @Sterling sou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