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겨울 우리가 바라는 모든 일이 바라던대로 이루어지길 바라는 곡 ‘바라던대로’
어느새 인디밴드 카키마젬의 고유의 색깔에 대중성마저 갖춰버린 카키마젬 도태우의 곡과 늘 단단하고 안정적인 강민구의 보컬, 다비치를 연상케하는 시원한 고음을 가진 교희, 나영이 모였습니다.
12월의 시간은 누구에게는 벌써 한 해가 지났다는 아쉬움이 남기도 하고 누구에게는 올해 처음 만난 누군가와의 추억이 가득하기도 합니다. 네명의 보컬이 각자 자신들의 이야기를 때로는 덤덤히 때로는 설레임과 함께 풀어나가지만 후렴에서는 모두 함께 모여 내리는 흰눈 처럼 아름답게 내년을 기약하고자 합니다.
올 겨울 여러분들의 감정은 어떠한가요?
■ 크레딧
작사 도태우
작곡 도태우
편곡 도태우
노래 강민구, 도태우, 오나영, 추교희
기타 김의주
피아노 도태우
미디 프로그래밍 도태우
믹싱/마스터링 Zant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