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인조 밴드 양조니와 푸른심장의 EP 앨범. 블루스에 기반한 전통 록 사운드의 여섯 곡 수록.
밴드 양조니와 푸른심장이 EP앨범 ‘푸른심장’을 발매했다. ‘양조니와 푸른심장’은 보컬, 기타에 양조니, 드럼에 최종범, 베이스에 정한솔로 이루어진 3인조 록밴드이다.
록밴드 ‘불사자’의 기타리스트로 데뷔한 양조니가 그동안 작곡해놓은 블루스-로큰롤 기반의 곡들로 본격적인 활동을 위해 밴드를 조직했다.
데뷔 앨범 ‘푸른심장’은 이름에서 알 수 있듯 블루스(blues)에 기반한 신나고 흥겨운 3인조 전통 록 사운드의 진수를 보여주며, 개성 강한 여섯 곡이 담겨있다. 처음부터 쭉 한번 감상해보길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