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C 그들의 첫번째 발걸음]
TRC가 첫번째 앨범인 ‘우리 조금만’ 으로 데뷔했다.
TRC의 ‘우리 조금만’은 서정적인 선율과 밴드 사운드로 아련한 가사가 잘 어울리는 곡이다.
그냥 친구로만 생각하던 내 친구가 이성으로 보이기 시작했지만
친구라 다가가지 못한 아쉬움을 간직한 한 남자의 이야기다.
감성 보컬 진수만 특유의 서정적인 보이스를 통해 많은 감정들을 느낄 수 있으며,
누구나 한번쯤 경험해 볼 수 있는 짝사랑이란 단어가 인상적으로 대중에게 다가간다.
편곡 요소들은 대중들이 듣기에 익숙한 느낌의 코드 진행과 악기들의 섹션으로 인해
자연스레 플레이리스트에 등록이 될 만한 곡으로 남을 것으로 보인다.
(팀명 ‘TRC’ 는 팀원들의 십이지신을 영어로 바꿔 앞글자만 따온 이름이다.)
[Credit]
Composed by 신규열
Lyrics by 신규열, 진수만
Arranged by 신규열, 최상혁
Vocal 진수만, Piano 신규열, Acoustic Guitar 정승철
Electric Guitar 정승철, Bass 최상혁, Drums 조현동
Recorded by 성기영 @고양시 음악창작소
Mixed & Mastered by 이경수 @Music Parts
Artwork by 신규열
Produced by 성기영
Executive Produced by JB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