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레카"의 2022년 마지막 월간트로트 타이틀곡인 “응어리”는 지나온 세월에 대한 한 맺힌 응어리를 절규한다는 내용을 담은 곡이다. 우리의 삶속에서 각자의 꿈, 소망, 사랑 등 이루지 못한 그 어떤 것의 대한 응어리라 할 수 있겠다. 한편의 드라마를 보는 듯한 유레카만의 보컬로 애절하게 표현하였다.
매달 ‘월간 트로트’라는 프로젝트로 꾸준한 앨범 활동을 기대해 본다.
■ 크레딧
Executive Produced by EuReKa
Produced by EuReKa
Lyrics by 한겨레
Composed by 정의송
Mixed by 이재우
Mastered by 이재우
Album Design by EuReK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