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회복의 가치를 전달하기 위한 작은 메시지,
그린 재즈 무브먼트의 3번째 곡 Save the World.
그린 재즈 무브먼트 11명의 보컬리스트 중 한 명인 남예지가 작사, 작곡한 곡으로
우리의 지구가 아름다운 모습을 되찾길 바라는 간절한 소망이 담겨 있다.
까맣게 내려 앉은 밤, 좀처럼 깨지 않을 것만 같은 나쁜 꿈 속에서 우리는 과연 예전의 무지개를
되찾을 수 있을까. 초록 바람과 눈부신 파도 위로 새와 바다는 노래한다. Save the world!
voice recorded by Vitali(김태훈)
photography by Ekah 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