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만장한 그의 인생에 불을 밝힐 등대 같은 노래 ‘웃으면 복이와요’
가장 한국적인 한(恨)과 흥(興)을 가진 노래꾼 ‘제임스킹’
그의 한은 단단히 굳어 웃음이 되고 그의 흥은 하늘이 내린 복이 되어 돌아왔다.
세상의 근심 걱정들, 지나간 괴로움들 술로 달래지 말고
‘껄껄껄, 하하하, 웃으면 복이 온다’는 노랫말은
대한민국 굴곡의 현대사를 온몸으로 부딪히며 그 누구보다 치열하게 살아온
‘제임스킹’ 이 우리에게 주는 삶의 울림이며 위안이다.
이 노래는 그냥 ‘제임스킹’ 이다.
한국의 대표적인 가수 ‘김범룡’ 이 ‘제임스킹’ 으로 살아온 그에 대한 선물이지만
이 시대를 함께 헤쳐 나온 우리 모두를 위한 축복 같은 노래다.
어느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해학 섞인 걸걸한 목소리,
함께 듣고 함께 부르고 함께 웃으며
오늘도 복된 하루가 되길 기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