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보이즈"는 마린시티보이, 해운대원주민, 마리나보이 총 3명으로 구성되었다.
이름에서 느껴지듯이 모두 부산 해운대에 거주하는 해운대구민들이며
각자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오다가 음악적 공감대를 통해서 2022년에 팀을 결성하게 되었다.
해운대보이즈의 매력은 멤버들 모두 성격, 직업, 관심도 등 너무나도 다른 사람들이 만나 서로의 영감을 자극하며
새로운 결과물을 만들어 낸다는 것이다.
첫 번째 정규 앨범인 "해운대의 겨울"은 그들이 만들어 갈 세계관의 첫 번째 페이지다.
타이틀곡인 "해운대의 밤"은 팀명과 앨범타이틀에서 느껴지듯이 그들이 느끼는 해운대의 밤을 각자의 개성으로 풀어냈다.
총 6트랙으로 구성된 이번 앨범은 2022년의 해운대보이즈를 기록한 결과물이다.
2번 트랙 "Cut The Negatives"는 부정적인 것들을 멀리하자는 긍정에 대한 다짐을 담은 곡이다.
3번 트랙 "달리기"는 현재에 집중하여 최선을 다해 달려나가자는 의지를 담은 곡이다.
그리고 "Lonely Night", "행복을 찾아서", "MoMo"등을 통해 다양한 주제와 감성을 다루었다.
"해운대보이즈"의 이야기를 담은 앨범이지만 모두가 재밌게 들어주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