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노래가 힘들고 지친 우리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용기를 전해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노래를 듣는 모든 분들께 평안과 안식이 함께 전해지기를 기원합니다.
* 아티스트 ‘윤용준‘
테너 윤용준은 특별한 청년성악가입니다.
그는 아름다운 목소리를 가지고 있지만 핸디캡(지적장애)도 있습니다.
그래도 그는 노래를 통해 끊임없이 세상과 소통하고,
여러 무대에서 연주하고 있습니다.
그는 계원예고와 총신대학교에서 성악을 전공했고,KBS콘서트출연,
세계장애인의날 UN본부 초청공연, 평창패럴림픽 문화공연,
아부다비뮤직페스티벌에서 소프라노 조수미씨와 중창 하는 등
현재 국내의 많은 무대에서 열심히 활동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