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이 흘러간다, 눈물이 흐른다, 음악이 흘렀다.
우리는 많은 것들을 흘러간다고 표현합니다.
이 곡은 ‘만약 세상 모든 것들을 다 흘러간다고 표현할 수 있다면?’이라는 물음에서 시작되었어요.
세상 모든 것들을 다 흘러간다고 표현할 수 있다면,
그래서 사랑마저 흘러간다고 표현할 수 있다면
저는 그 모든 것들을 지나고 거쳐서 사랑하는 사람에게 갈 거예요.
[Credit]
Produced by 진솔(Jinsol)
Lyric & Composed by 진솔(Jinsol)
Arranged by 진솔(Jinso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