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 the Miracle’은 그린재즈무브먼트(Green Jazz Movement)의 첫 발자욱, ‘빛이 되어주오‘ 의 영어버젼으로 재즈보컬리스트 웅산을 비롯한 재즈 뮤지션들의 지구 환경과 생태계에 대한 애틋한 마음과 사랑이 담겨있다. 모든 생명체의 집이며 삶의 터전인 지구를 지키기 위해 함께 노래하자는 이들의 외침은 곧 밝은 미래를 위한 우리 모두의 꿈이기도 하다.
어린 시절 우리의 기억 속 언저리 그 어딘가에 남겨진 눈부시게 맑았던 하늘과 파아란 물결들을 기억하는가. 아름다운 지구의 풍경을 다시 찾기 위하여 11명의 보컬리스트가 뭉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