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용임’ 의 ‘부초같은 인생’, ‘사랑님’, ‘진해성’ 의 ‘사랑 반 눈물 반’, ‘금잔디’ 의 ‘여여’, 청학동 미스트롯 가수 ‘김다현’ 의 ‘그냥 웃자’ 등 인생을 주제로 많은 곡을 히트 시킨 작곡가 ‘공정식’ 의 곡이다.
우리는 인생을 살아가면서 미래에 대한 보장이 없음을 잘 알면서도
깜박하고 사는 경우가 많다.
천년을 만년을 살 것처럼, 어떻게 보면 더디게 지나가지만,
그때에 가보면 벌써 이렇게 세월을 먹었나 하고 아쉬워하며 후회하는 경우가 많다.
느린 것 같지만, 빠르게 지나가는 세월을 아쉬워하며
살아가는 동안 내 맘이 가는 대로 오늘이 최고라는 생각으로
오늘을 후회 없이 보내자는 내용을 디스코 리듬의 형식에다 가사를 담아
전형적인 한국형 트로트 맛을 살리어 모든 국민이 따라 부를 수 있도록 만든 쉬운 멜로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