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 다가오는 11월 첫눈이 곳곳에 내리기 시작하고, 눈이 내리는 날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첫눈을 보고 싶은 마음을 담은 곡, 겨울에 가장 잘 어울리는 곡 ’첫눈에’ 가 발매되었다.
R&B 발라드 장르인 이 곡 ‘첫눈에’는 특히 편곡적인 부분에서 다양한 악기를 다루어 곡의 풍성함을 더했으며
구성 또한 가사와 멜로디에 집중하기 좋은 짜임새를 이루고 있다. 그 위에 보컬 ‘이서하’의 목소리가 더해져
짝사랑의 애절함이 묻어남과 동시에 사랑하는 사람을 생각하는 따스한 겨울 느낌을 완성시켰다.
‘첫눈에’는 대중들에게 첫 번째 싱글’goodnight’을 이어 두 번째로 선보이는 곡이다.
‘이서하’ 본인이 작사, 작곡을 전담해 이 곡에 진심을 더했으며, 18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일찍 완성시킨 곡이다.
때로는 유치하고 솔직한 말이 더 좋은 결과를 이루어 낼 수도 있다는 어린 날의 생각들이 이 곡에 묻어나고 있으며
가사를 집중해서 듣는 대중들에게 더 깊이 있게 전달될 것이라는 예상을 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