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심리는 아주 많은 감정으로 이루어져 있어 팀을 하면 솔로가 하고 싶고, 솔로를 하면 또 팀을 하고싶은 것이 기본적인 사람의 심리다. 그러나 어떤 분야든 기초적인 실력을 가지고 있다면 팀보다는 솔로를 그리고 그를 보는 팬들 또한 실력파 가수 한사람의 무대만을 보고 싶어 할 것이다.
필자가 활동명만 많이 들어 봤던 남성 트리오 [전국구]에서 이제 막 솔로로 데뷔하는 가수 안지완의 솔로 데뷔곡을 모니터 하면서 또한명의 트로트 영웅이 만들어 질수도 있겠구나라고 생각을 했다. 물론 이번 타이틀곡 <여우같은 여자> 한곡만 듣고 이런 거창한 표현을 하는게 조금은 경솔한 발언이라고도 할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혹시나 하는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 같은 앨범에 수록되어 있는 <꽃같은 당신>과 [전국구] 시절의 활동을 모니터 해본 결과 결코 경솔한 발언은 아님을 확인했다.
솔로 데뷔곡 <여우같은 여자>는 짝사랑을 하는 한 여성
그럼 지금 바로 가수 안지완 솔로 데뷔곡 <여우같은 여자>를 감상하러 가자!!
박태석(前 월간 Trot-Korea 매거진 발행인 겸 편집장)
■ 크레딧
프로듀서 마벤져스
디렉터 마아성
Track 01
작사 마아성 전홍민
작곡 마아성 구희상
편곡 구희상
기타 이성렬
코러스 김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