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1호’ 현직 기자 겸 트로트 가수 박주연의 4번째 싱글앨범 ‘친구야’는 복고풍 락앤롤 리듬의 흥겹고 유쾌한 곡이다.
학창시절 그리운 친구를 그린 친숙하면서도 재미있는 리듬은 중독성 있는 후렴구와 함께 한번만 들어도 귓가에 맴도는 매력적인 포인트라 할 수 있다.
특히 ‘친구야’는 그동안 수많은 정통 트로트 히트곡을 만들어내며 ‘트로트의 아버지’라 불리는 김정훈 작곡가가
박주연만을 위해 처음 시도한 락앤롤 스타일의 세미트로트라는 점에서 음반 업계도 이목을 집중하고 있다.
박주연의 ‘친구야’는 뉴트로(New-tro) 감성을 제대로 담아 10에게 신선함을, 중장년층에게는 과거에 대한 향수를 불러일으키며
가요계 또한번의 새로운(New) 복고(Retro)열풍을 예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