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세상 물정 모른다는 소리를 듣는다.
왜 그리 속뜻이 많고 정해진 기준을 원하는지...
순수한 마음은 그저 바보처럼 여겨지는 세상
그곳에 나는 아무 대답도 찾지 못했다.
Credits
Producer 택우
Composed by 택우
Lyrics Written by 택우
Arranged by 박민주
Guitar played by 정인영
Mixed by 숨셔
Mastered by 녹차형
Album cover by 하람,김다솔
Video by 김다솔
Recorded by 소담레코드
본 음원은 문화도시부평 <지역 뮤지션 앨범 제작 지원사업>으로 지원받아 제작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