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내가 이러는게 줄곧 나의 문젠 줄로만 알고 내게 실망하고 날 탓하기도 했었지만,
누군가 나를 지나치며 내가 나약하고 유난이라며 분명 일부러 더 아파한다고 말하지만”
고립 청년들의 이야기로 치유 연극을 올린 NGO, ‘사단법인 행복공장’과 싱어송라이터 박여름 (Summer Park)이 함께한 고립 청년들의 노래
ㅡ 연극에 참여한 고립 청년들이 보내는 메시지
이 노래를 통해서 세상에 우리가 있다는 것이 알려졌으면 좋겠습니다.
- 황준하
이 음악을 통해 조금이나마 위로와 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김호선
지금도 비슷한 경험을 하는 친구들이 이 노래를 듣고 "나 혼자 왜 이럴까?"라는 부담감이 덜어졌으면 좋겠고, 세상에는 자기 편이 되어줄 사람이 정말 많다고 느끼시면 좋을 것 같아요!
- 안윤승
그다지 살고 싶지 않았을 때 다시 살아갈 거라는 가사를 연극 공연 중에 입 밖으로 뱉었는데 힘들어도 꿋꿋하게 살아갈 의지가 생겼다. 힘이 생기는 게 느껴졌다.
내 마음 한 켠에 그래도 살고자 하는 마음이 있기는 했는데 그다지 살고 싶지 않은 마음이 더 강했던 때라 다른 마음은 밀려났었던 중이었다. 고통 그만, 해방 시작.
- 이혜인
힘든 모든 사람들에게 힘이 되기를 소망해봅니다.
- 박사랑
2022 사단법인 행복공장 X 박여름 (Summer Park)
[Credit]
작사 Lyrics by 박여름 (Summer Park)
작곡 Composed by 박여름 (Summer Park)
편곡 Arranged by 박여름 (Summer Park), 황인경 (HWANG INKYOUNG), 이혜지 (E Hyeji)
피아노 Piano by 이혜지 (E Hyeji)
신스, 드럼 Keyboard, Drum by 박여름 (Summer Park)
앨범 사진 photography by 박여름 (Summer Park)
녹음 Recorded by 천학주 @ Mushroom Recording Studio
믹싱 Mixed by 야노 (YANO)
마스터링 Mastered by 강승희 @ SONIC KOREA master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