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는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덮어지는 것입니다.”
훌쩍 커버린 후 알게 되어 버린 유년의 상처는 치유가 어렵더군요. 우리는 이런 아픔을 품은 채 아무렇지 않은 듯 현재를 살아갑니다. 겉으로 드러나는 모습에 주변의 모두가 아름답다고 말을 하지만, 마음 속에는 상처와 슬픔을 안고 사는 알비노의 모습처럼요.
Produced by 은하단(eunhadan)
Recorded by 김용근 at 이레스튜디오(Yireh Music Studio), 박상협 at 마포음악창작소(Seoul Indie Platform)
Mixed by 박상협
Mastered by 김용근
Artwork by 은하단, 이동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