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3월에 음원을 출시한 후 다시 10월에 가을을 맞아 복고스타일의 발라드로 팬들에게
인사하게 된다. 계절에 걸맞게 차분한 음악으로 듣는 이들에게 편안함과 따듯함을 선사하게 된다. 이 음원들 역시 프로듀서 곽영준과 힘을 모아 정성스럽게 만들어져서 팬들에게 선보이게 된다.
1. 불꺼진 그대 창문만이
윤기원의 고등학교 학창시절 겪었던 러브스토리를 본인이 직접 작사 작곡한 곡이다. 대학 시절에 습작처럼 만들었던 곡을 프로듀서 곽영준이 90년대 알앤비 풍으로 편곡하여 그 시대의 향수를 느끼게 해 주는 곡이다. 편안한 편곡과 편안한 보이스로 듣는 이들이 모두 옛 추억에 잠기며 미소를 지을 수 있는 곡이다. 혹자들은 부끄러움에 이불킥을 할 수도 있는 곡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