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은선의 새로운 싱글 “사랑 아니면 어때”
OST, 코러스 등 왕성한 활동 외에도
자신의 생각과 이야기를 담은 싱어 송 라이터로서 써낸 이야기
“사랑 아니면 어때“ 는 사랑에 혹은 사람에 지친 이들을 위한
누구나 원하지만 모두 다 가질 수 없는 연애와 사랑에 대해 노래한다.
포근한 음악 스타일에 다소 시니컬한 느낌의 역설을 담은 가사와 미니멀 한 사운드로
작곡가 페이튼과 함께 프로듀싱까지 자신이 직접 작업했다.
차분한 톤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송 라이터로서의 활동이 기대된다.
[Cradit]
Produce 양은선, 페이튼
Arrange 양은선, 페이튼
Piano 양은선
Guitar 김윤상
Bass 호베
Drum 김기영
Percussions 페이튼
Recording 702 studio
Artwork 이니
Mix 김찬영
Master 김찬영 (702 stud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