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을 기독교에 속아온 저는, 의심해서는 안되는 존재라고 배웠던 ‘하나님’이
‘나 자신’이었다는 사실을 깨닫고 그 진실을 알리기위해 이렇게 앨범을 발매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그 진실을 알게된 과정은 순탄치 않았습니다.
제 주변에 있었던 그 어떤 사람도 그 진실을 말해주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다 저의 오만함이 극에 달하고 제가 그 오만함에 무너지고 있을 때,
우연히 ‘람타 화이트북’을 읽게 되었습니다.
그때가 2014년 7월, 이 노래를 발매하기 약 8년 전의 일입니다.
그렇게 저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기독교 이외의 다른 종교,
그리고 철학과 과학 특히 양자역학에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저는 그 당시 제가 해오던 모든 일을 뒤로한채,
8년간 단 하나의 ‘진실’(내가 하나님이다.)을 확인하기 위해
넓고 깊게 다양한 지식과 경험을 습득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마침내 진실(내가 왜 하나님인가?)을 이해하고 깨닫게 되었는데
그 깨달음의 순간에 들었던 정확한 생각은 아래와 같습니다.
‘내 생각이 나의 현실이 된다.
그러나 내 생각만 나에게 현실이 되는게 아니라 다른 사람의 생각도 나에게 현실이 된다.
그것을 나는 ’예상치 못한일‘ 즉 ’운‘이라고 불렀었다.
그러니, 결국 내가 다른 사람들에게 어떻게 보이고 어떻게 말하고 어떻게 행동하는지에 따라서
다른 사람들의 생각이 결정되고, 그 생각으로부터 내가 생각지도 못했던 현실이
나에게 행운 혹은 불운으로 떨어지게 되는 것이구나.’ 였습니다.
즉, ‘행운과 불운이 [하나님이라는 어떤 허상]에게서 오는게 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생각에서 시작된다.
그리고 다른 사람의 생각은 나의 모습과 말과 행동에서 시작된다.‘라는 이 단순한 ‘운의 원리‘를
29년만에 깨우치게 되고 3년간 유튜브를 비롯한 여러루트를 통해서
이 사실을 알리기 위해 고군분투 해오다가 이 노래까지 발매하게 된것입니다.
어쩌면 이 진실을 대한민국 국민의 50%는 이미 알고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왜냐하면, 이미 불교나 원불교는 이 진실을 계속 말해주고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기독교인들은 이 진실을 전혀 알아채지 못하고 계속 거짓말에 속아
자기 자신의 신성함을 잊은채 고통속에서 끊임없이 허우적 대고 있습니다.
저는 ‘전 기독교인‘으로써 기독교인들을 ‘구원‘하고자합니다.
기독교인 여러분, 여러분이 따라야하는 신은 오직 여러분 자‘신‘입니다.
크레딧
<하나님은 당신 자신입니다.>
작곡 : 정민우
작사 : Ramtha, J. Z. Knight, 정민우
노래 : 정민우
Arranged by 춤추는선인장 (bluekeymusic), 도깨비 (bluekeymusic), 전효철
Mixed & Mastered by 블루키뮤직@bluekey studio
Guitar by 전효철
Chorus by 조성익 김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