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Feelin’ Like (Japanese ver.)
Composed by RYAN JHUN, Kristin Marie, Vegard Hurum, Jop Pangemanan
Lyrics by HAEE, KINO, JINHO, WOOSEOK
Arranged by RYAN JHUN, Vegard Hurum
Japanese Lyrics by Riho Okano
타이틀곡 ‘Feelin’ Like’는 펜타곤의 변화된 애티튜드를 가장 잘 표현한 곡으로 펜타곤의 또 다른 이야기가 펼쳐지는 첫 번째 챕터를 화려하게 장식한다. 심장을 울리는 묵직한 비트 위 트렌디하고 리듬감 있는 멜로디는 펜타곤의 섬세하고 매혹적인 보컬을 여과 없이 보여주며 묘한 중독성을 자아낸다.
강렬하게 꽂히는 팝과 R&B 장르의 완벽한 조화로 인트로부터 강한 중독성을 일으키는 ‘Feelin’ Like’는 키스로 인해 다시 태어난 피그말리온의 여인상, 갈라테이아와의 스토리를 인용해 각성, 쾌락, 깨어남을 그들만의 언어로 표현, 펜타곤이 마주한 새로운 사랑 방식을 담아낸 곡이다.
그동안 펜타곤이 보여줬던 음악과는 다른 스타일과 퍼포먼스로 더욱 고급스러워진 그들만의 이야기를 시작한다.
02. Sparkling Night (Japanese ver.)
Composed by KINO, ROAMER DOZE
Lyrics by KINO, WOOSEOK
Arranged by ROAMER DOZE
Japanese Lyrics by FURUTA
수많은 별들이 흐르는 해변과 반짝이는 놀이공원 그리고 우리들의 아름다운 밤, 그 중심에서 빛나며 돌아가는 관람차를 표현한 이 곡은 멤버 키노가 작사, 작곡에 참여해 특유의 아련하고 감성적인 분위기를 가득 담았다.
‘관람차 (Sparkling Night)’는 시간이 지나면 결국 내려야 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그 광경이 너무 아름다워 쉽게 내리지 못하는 마음을 ‘만남’과 ‘헤어짐’에 비유했다. 특히 애틋한 감정과 대비되는 담담하고 따뜻한 멜로디 위 솔직한 가사는 듣는 이들로 하여금 높은 몰입감을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