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의 낮 12시, 뜨겁고 더위를 잔뜩 먹은 아스팔트 위 아지랑이 같은 노래
삶이 들끓는 아스팔트를 걷는 것과 같을 때,
한점의 바람, 가느다란 선율로 작은 위로가 되길 바라며
미무의 신곡 ‘정오’가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 크레딧
Lyrics by 미무
Composed by 미무
Arranged by 미무
Vocal by 미무
Keyboard by 미무
Guitar by 노병기 of BKB
Midi Programming by 미무
Vocal Recorded by 김민재 @ILRYUMUSIC STUDIO
Mixed by madsoulchild @ TMC studio
Mastered by madsoulchild @ TMC studio
Artwork by 미무, 김진욱@언노운플래닛
Video By 미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