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에게로 와줘
나에게로 와줬으면, 손 내밀어 줬으면 하는데..
좋아하는 사람의 마음을 확인해 보고 싶은 마음이 담긴 곡
들으면 들을수록 설레게 된다.
함께 들리는 코러스가 어우러져
풍성하게 속삭인다.
“이 곡을 듣는 순간 나에게로 오게 될걸?”
이 곡을 부른 보컬리스트 SINI가 직접 작사에 참여했다.
2. 우리의 빛나는 지금
제목처럼 빛나는 스물둘 이야기를 담은 곡.
함께하는 친구나 연인에게 들려주면 좋을 곡이다.
가사를 음미하며 듣는 걸 추천한다.
“너와 나 함께 나아가"
배돌돌이 가사를 쓰고 노래를 불렀다.
해금과 보컬의 조화가 돋보이는 곡이다.
3. 메모리폼 베개 (Haegeum Ver.)
금님의 해금으로 이야기한다.
목소리 대신 개성 있는 해금의 소리가 매력적이다.
해금이 이야기한다.
“사람 목소리도 좋지만 내 목소리를 들어봐
듣는 순간 나에게 빠져들걸?”
4. 메모리폼 베개 (Guitar Ver.)
기타리스트 최낙현이 감성을 담아 편곡했다.
기타의 아름다움을 느껴보시길..
기타가 이야기한다. “두 눈을 감고 들어보세요
누가 생각나나요?”
5. 메모리폼 베개
코알라가 부른다. 좋아하고 사랑에 빠지는
감정을 담아 부르는 곡이다.
Key가 낮아 부르기 좋다.
편안하게 부를 수 있어 말하듯이 고백할 때
불러 보시길 추천한다.
“차이는 것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Credit]
1.나에게로 와줘
Lyrics by SINI
Composed by 코알라
Arranged by 코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