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어하는 사람의 옆모습을 바라보고 마음 아픈 적이 있다면, 그리고 당신이 무엇을 해야 할지 몰라 낙담하고 도움을 줄 여력이 없어 슬펐던 경험이 있다면, 이 노래는 그와 당신을 다독여줄 것이다. 그 모든 것에도 불구하고 조금씩 나아가는 사람들을 위한 노래, 허클베리핀의 신곡. ‘눈’
이 노래는 진정한 위로의 노래이다.
[Credit]
허클베리핀 / Huckleberryfinn
이기용 / Lee Kiyong
이소영 / Lee Soyoung
성장규 / Sung Jangky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