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는 꿈과 현실과의 괴리 사이에서 고민하는 사람의 마음을 표현한 곡입니다.
꿈을 포기해버린다면, 앞으로는 내가 아닌 나로 살아가야 하기 때문에
꿈을 포기하는 행위를 도로에 뛰어들어 죽어버리는 것과 같다고 표현했습니다.
하지만 그 정도의 마음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현실은 만만치 않기 때문에 생기는 답답한 상황들을
누구나 겪어왔고, 겪고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분들이 공감하며 들어주시면 좋겠습니다!
[Credit]
Artist : 정훈
Produced by 정훈
Lyrics by 정훈
Composed by 정훈
Mix & Mastered by 정훈
Arranged by 정훈
Executive produced by 정훈
Artwork by 정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