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였을까요
어느 날 그 사람이 제 마음속으로 들어왔습니다
우리는 짧은 시간에 가까워졌고
서로에 대해서 많은 것을 알게 됐어요
어린 시절 처음 사랑하던 때를 생각나게 했습니다
서로 확신에 이르기까지 그 먼 길과 가슴 떨리는 설렘이 떠올랐죠
전 그때처럼 다시 한번 용기를 내고 싶었습니다
사랑을 할 때, 소나기처럼 단기간에 쏟아붓는 것보다
비가 온 뒤에 굳어가는 지면처럼 마음이 단단해지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모든 걸 주고, 모든 걸 거는 그런 사랑을 또 한번 해보고 싶습니다.
Executive Producer : Dept (뎁트) @dept113
Presented by Dept Music(뎁트 뮤직)
기획, 제작팀 - clam, jazzer
art director by KIM JI SU @idealsyn
editorial Design Kim Min Ju @mhnzu_
앨범 소개글- Dept (뎁트) @dept113, 민화영@iamyourstella
가사 번역- chaelinjane
lyrics video by Vin 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