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간의 공백을 깨고 돌아온 남혁의 디지털 싱글 앨범 [놓아 (Know i)] 는 이미 멀어져 버린 연인들의 마음을 표현한 곡이다.
서로의 마음은 처음과 같지 않지만, 놓아버리기엔 너무 멀리 온 그들은 이미 같은 방향을 바라보고 있어도 다른 곳을 맴돌고 있는 마음을 보여주고 있다.
[멀리하기엔 가깝고, 함께하기엔 멀어지고 있다]
[Credit]
Artist 남혁
Lyrics by 남혁
Composed by 남혁, 태동
Arranged by 태동
Mixed by 태동 at 88Records
Masterd by 태동 at 88Records
Guitars by Yunu, Shinoha (Come on day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