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욱하고 질러 오는 이 비트의 향연이 펼쳐지는 Gangsta Shit EP는 그 유명한 트랩/베이스 프로듀서 Dan Farber의 작품으로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명치가 욱신거립니다! (아프다!)
언제나 세련된 비트와 신스 라인을 구성하면서 스타일리쉬 한 전자 음악으로 세계의 패션 런 웨이에서 엄청난 사랑을 받아온 동시에 Missy Elliot 같은 스타 보컬들과 작업을 해 왔으며, 그 특출 난 분위기와 사운드 메이킹으로 그의 능력은 최상급으로 정평이 나 있습니다.
여기에는 평소 그의 스타일에서 조금 벗어난 4개의 힙합 트랙들은 그루브로 널뛰게 만드는 베이스라인과 복고풍의 사운드가 곳곳에 자리잡고 있으며, 멋진 질감으로 G-Funk와 G하우스의 영감을 얻은 신디사이저들과 사악한 베이스 라인들이 정밀하게 겹쳐져 있습니다. 하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