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괜찮을 거야. 그러니 잠시 눈을 감자."
2022년 4월, BLACK FOREST의 세 번째 싱글 [낮잠]이 발매되었다.
유독 길게 느껴졌던 겨울이 지나 드디어 봄이 왔다. 봄을 만끽하기에 앞서 어떤 겨울을 보냈는지 잠깐 되돌아본다.
이렇게 따뜻하고 아름다운 봄에도 짓궂은 여러 이벤트들이 가끔은 우리를 힘들게 하겠지만, 뭐 어쩌겠는가. 걱정만 하기엔 봄은 너무 짧다!
BLACK FOREST의 [낮잠]을 들으며 3분간의 나른한 휴식을 즐겨보는 건 어떨까.
Produced by BLACK FOREST
Composed by 이경록, 신애
Lyrics by 신애
Arranged by 신애
Vocal & Chorus by 이경록
Piano by 신애
Midi programming by 신애
Mixed & Marstered by 이승헌 @음악하는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