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는 짧은 연애를 해오던
나에게 넌 도대체 언제 쯤 제대로 된
연애를 해볼 것이냐고 타박하였다
그 말을 들은 나는 의문이 들었다.
도대체 왜 짧은 연애는 진지한 연애가 될 수 없는거지?
시간의 기준은 사람들 개개인에게 상대적인데 말이다.
나의 사랑보다 하루살이의 사랑은 더 짧다고..!
그치만 그들은 목숨을 걸고 열정적으로 짝짓기를 한다.
나는 누구보다 열렬히 사랑했다.
우린 짜여진 각자의 각본을 가지고 영화 같은 사랑을
하며 산다..
우린 모두 우리 인생의 할영주야..
이 곡을 영화 같은 사랑을 하는 청춘들에게 바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