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해줘 나랑, 같이 살자 평생,
행복하게 해줄게, 힘든 날이 있을 땐 내가 널 지켜줄께
약속할게 오늘을, 평생 사랑할게’
“보고싶어 눈물이 나”, “혹시라도 그대”, “밤이 새도록 말해주고 싶어” 등으로 인정받은 싱어송라이터 ‘BT’가 실제 ‘진서’ 의 프로포즈를 위해 선물해 준 곡으로, 마치 편지를 읽는 듯 솔직하고 진심 어린 가사와 멜로디에 한 글자 한 글자 진심을 담은 ‘진서’ 의 목소리가 함께 어우러져 아름다운 프로포즈 곡으로 완성 됐다.
특히 중간에 들리는 플룻과 웅장한 스트링의 선율은 ‘결혼’ 이라는 단어를 떠오르게 만들어주어 곡의 감동을 극대화한다.
‘진서’의 진심이 담긴 이 노래가 수많은 예비 부부들의 행복한 앞날을 축복하는 선물과도 같은 곡이 되길 바라며, “사랑이란 다른 사람의 행복이 나의 행복을 결정짓는 아름다운 현상” 이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다는 다인이 아빠, ‘진서’의 음악을 기대해보자.